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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평구,‘2026년 제1차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네트워크 회의’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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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노인장애인과(노인장애인과) 작성일 2026년 6월 25일(목) 조회수 9 첨부파일 1._장애인_지역사회_자립지원_네크워크_회의.jpg [2MByte] 1._장애인_지역사회_자립지원_네크워크_회의.jpg (2MByte) 사진 다운받기 부평구 ,‘2026 년 제 1 차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네트워크 회의 ’ 개최 부평구 ( 구청장 차준택 ) 는 지난 23 일 ‘2026 년 제 1 차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네트워크 회의 ’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. 이번 회의는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, 기관 간 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. ‘ 부평구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네트워크 ’ 는 장애인 거주시설 ,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, 복지관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민관협력 거버넌스로 ,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 정책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. 이날 회의에서는 ‘2026 년도 부평구 자립지원 추진계획 ’ 을 공유하고 , 기관별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. 특히 참석자들은 내년 3 월 시행 예정인 ‘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및 주거전환 지원에 관한 법률 ’ 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장애인이 거주시설을 벗어나 지역사회에 원활히 적응하고 자립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눴다 . 구 관계자는 “ 자립은 단순히 홀로 서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살아가는 과정 ” 이라며 “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기반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 ” 고 말했다 . 한편 , 부평구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네트워크는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, 장애인의 지역사회 생활을 지원하는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. 목록